의재미술관

 
  제목 : 2018 의재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<우리그림 전통에 노닐다> 안내  2018-07-31 11:34:21
  이름 : 운영자   [119.♡.30.199]
  조회 : 47    
의재미술관에서는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일반을 대상으로 의재미술관이 가지고 있는 지역적, 문화적 특징인 예향 광주, 무등산, 남종화, 의재 허백련, 춘설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우리그림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우리문화와 일반인 사이의 간격을 제거하고자 합니다.
       
 또한 의재미술관은 무등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국내 유일의 미술관으로서 등산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소중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.

<프로그램 세부 내용>
①우리그림 감상 및 체험은 의재 허백련 선생 제자인 장찬홍 선생님과 우리의 그림 사군자를 배워보고 그려보는 프로그램입니다. 이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우리 그림을 알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.
②에듀케이터의 설명이 있는 재미있는 우리 그림 감상,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적이 (춘설헌, 차공장 등) 탐방
  : 에듀케이터의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의재 미술관의 소장한 우리 그림과 주변의 문화유적지를 보고, 듣고, 체험함으로써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 유발 및 새로운 문화 향유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입니다.
③나도 전통화가 
: 작가와 함께하는 한지에 그리고 싶은거 표현하기, 한지에 그린 그림을 부채/족자에 표현하여 참가자들이 묵으로 직접 예술가가 되는 체험을 통해 예술에 대한 자연스러운 흥미와 관심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.
④ 광주지역의 남종문인화의 전통의 가치를 알리고 남도의 전통예술을 느낄 수 있는 문화향유 프로그램이었다. 주민들인 잊혀졌던 지역의 예술의 가치를 되돌어보고 문화를 즐길 수 있었다. 이로써 의재미술관에 대한 관심도화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친밀도가 상승되었다.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이 지속된다면 남도소리를 넘어서 시가문학, 음식, 다도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으로 확장해볼 수 있겠다



일  시 : 8월 29일(수) 오후 2시
장  소 : 의재미술관 지하 이벤트 홀
대  상 : 지역 주민 및 등산객, 일반인, 청소년 등
주  최 : 문화체육관광부
주  관 : (사)한국사립미술관협회
운  영 : (재)의재문화재단 의재미술관


체험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의재미술관 학예실 전화 062) 222-3040나
이메일 2223040@naver.com 을 통해 가능합니다.